가끔가다 독일여자들을 보면서 느끼는 것은 독일여자들 중에 일부 여자들이 우리 어머니를 참 많이 닮았다는 것이다 (우리 어머니께서 워낙 서구적으로 생기셨다). 사진 가운데의 이 아줌마도 우리 어머니랑 꽤 많이 닮은 것 같아서 카메라 셔터를 한번 눌러보았다.